2009년 06월 18일
19개월, 말이 많이 늘었어요.
그동안 너무 바빠서 사진도 동영상도 못 찍고 못 올리고 있었네요.
그 사이에 단태는 말이 많이 늘었답니다.
과일과 채소도 잘 알아요. 따라하기도 잘 해요.
숫자도 잘 세요. 자기 이름도 말할 수 있어요.
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을 보니 참 기뻐요.
아침에 일어나서 아빠를 깨우고,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.
자동차, 기차, 비행기, 자전거가 들어간 책을 특히 좋아해요.
# by | 2009/06/18 22:47 | 바보아빠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